회사 이름을 넣으면 공시된 재무제표를 찾아 채우고 어느 문턱에 얼마가 모자라는지 계산합니다. 손으로 치실 것이 없습니다.
실제 화면을 그대로 눌러 찍은 55초 영상입니다. 소리는 없고 자막이 있습니다.
걸음 셋
대문 검색창이나 자가진단 화면 맨 위에 회사 이름을 넣고 「찾기」를 누릅니다. 이름이 비슷한 곳이 여럿 나오면 공시된 재무제표가 있는 곳이 위에 옵니다.
브랜드 이름과 법인 이름이 다를 때가 있습니다 — 마켓컬리는 「컬리」, 오늘의집은 「버킷플레이스」, 배달의민족은 「우아한형제들」입니다.
회사를 고르시면 회사 찾기 → 보고서 찾기 → 원문 받기 → 숫자 뽑기 → 검산 다섯 걸음이 차례로 켜집니다. 보통 2초 안에 끝납니다.
마지막 걸음은 자산 − 부채 = 자본 으로 스스로 검산하는 자리입니다. 어긋나면 멈추고 알려 드립니다 — 엉뚱한 표를 집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.
재무제표 칸이 저절로 채워지고 곧바로 결과까지 갑니다. 채워진 숫자는 고치실 수 있습니다 — 보고서와 다르면 바로 바꾸십시오.
어느 문턱에 얼마가 모자라는지, 근거가 되는 공개 원문 링크와 함께 나옵니다.
이럴 때 씁니다다섯 가지
발주처가 요구하는 부채비율·유동비율 문턱을 넘는지 먼저 봅니다.
회사 이름을 넣어 숫자를 채우고 「자격 문턱과 부족분」을 봅니다. 모자라면 얼마가 모자라는지 원 단위로 나옵니다.
해 보기 ›상대 회사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공시된 숫자로 확인합니다.
상대 회사 이름으로 조회하면 대표·법인번호·설립일이 나오고, 감사보고서가 있으면 재무제표까지 열립니다. 「출구 — 지금 이대로면」이 남은 길을 짚습니다.
해 보기 ›은행이 먼저 보는 자동 하향 조건에 걸리는지 미리 봅니다.
숫자를 넣고 「직접 표시하는 항목」에서 연체·체납·소송을 표시하면 무엇이 발목을 잡는지 나옵니다. 신용·체납 표시 항목은 저장하지 않습니다.
해 보기 ›회계사가 준 숫자가 무엇을 뜻하는지 낱말부터 풉니다.
모르는 낱말을 길게 누르거나 눌러 보시면 뜻이 뜹니다. 지금 화면에 쓰인 낱말 54개가 그렇게 열립니다.
해 보기 ›폐업·해산·청산·파산·회생 다섯이 무엇이 다른지부터 가릅니다.
자산과 부채의 관계로 어느 길이 열려 있는지 계산합니다. 총부채 50억 이하면 간이회생이 되는지도 함께 봅니다.
해 보기 ›이런 때는
바스락은 판정하지 않습니다. 계산 결과는 참고 자료이며 대출·심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 · 길잡이 · 자주 묻는 질문